개막 개막 광화문열기를 야구장으로 승패를 운동 경기처럼 받아들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기면 기쁘고, 지면 아쉬울 뿐인데, 극단적인 찬반 속에서 모두가 지쳐버린 듯하네요 이제는 목소리 높여 소리 지르고몸짓하며 응원가를 따라 부를 시간이에요 시범경기가끝나고 개막전이 시작되네요 우리 편이 이기길 간절히 바라며 참여했던 열정을이제는 야구장에서불태워야지요 홈구장에서 승리하면 환호성과자부심이 생기고홈런이라도 한 방 터지면 세상만사가 오케이죠 [하루한점] 2025.03.20